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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충남지역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임병안 기자

임병안 기자

  • 승인 2026-03-1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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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금강유역환경청 청장 직무대리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금산 폐기물처리시설을 점검했다.  (사진=금강유역환경청 제공)
금강유역환경청은 3월 16일 오후 5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조건이 충족됨에 따라 3월 1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당일 오후 4시까지 미세먼지 농도 평균 50㎍/㎥ 를 초과하고 다음날에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날 발효된다.

이에 따라, 금강유역환경청은 이병훈 청장 직무대리가 충남 금산군 폐기물처리시설을 방문해 사업장 가동시간 단축·조정, 방지시설 약품 투입량 증대 등 미세먼지 저감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드론·이동측정차 등 첨단감시장비를 활용해 계룡 제1·2 일반·농공산업단지 내 고농도 대기배출 의심사업장을 감시했으며 비산배출사업장,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및 공사장 노후 건설기계 사용 여부 등을 점검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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