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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김현채 대전사회복지협의회장, 양효경 대전모금회 사무처장. 사진=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모금회와 대전협의회가 손을 잡고 지역 내 사회복지 현장의 에너지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대전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노후화된 설비를 개선해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고,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총 5억 원 규모의 배분금이 투입되며, 대전사회복지협의회가 배분협력기관으로서 실무 운영을 전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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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한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사랑의열매 제공 |
김현채 대전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이번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전문적인 배분사업 모델을 정립하고,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인 복지시설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양효경 대전모금회 사무처장은 "유관기관과의 파트너십 강화로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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