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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해양경찰서가 해상공사 현장 해양오염사고 예방 점검을 하고 있다./부안해양경찰서 제공 |
봄철을 맞아 항만, 어항 개발 사업 등 해상공사가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 동원되는 선박 증가 및 농무기 저시정, 장기간 현장 투입 등 해양오염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은 상황이다.
부안 관내에는 7개 지역에서 선박 동원 해상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부안 해경은 작업 선박에 대하여 오염물질(폐유, 폐기물 등) 적법처리 여부, 해양오염 방지 설비 정상 작동 여부, 해양오염사고 등 비상 상황 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박생덕 부안해양경찰서장은 "해상공사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해상공사에 동원되는 예인선, 준설선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해 해양오염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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