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전략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범죄 예방을 주제로 △학교폭력 등 청소년 특화 범죄 △도박·마약 중독 범죄 △ 신종 사이버 범죄 등과 관련한 예방교육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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