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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6개관,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 선정

중앙 지원으로 확대 운영 계획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3-18 10:28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 선정 쾌거
아산시중앙도서관 외부 전경
아산시 관내 시립도서관 6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 운영 도서관으로 최종 선정됐다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책-AI-코딩을 결합한 독서 기반 코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및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도서관 100개관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관은 △아산시 중앙도서관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배방도서관 △배방월천도서관 △음봉어울샘도서관으로, 이 중 중앙·탕정온샘·배방도서관은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아산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오는 7~8월 중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산시 어린이들이 책과 AI·코딩이 융합된 풍요로운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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