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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농협의 이번 영농지도는 계속되는 이상기후와 병충해 발생 증가로 농가의 재배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농가 맞춤형 기술지도를 진행하는 것이다.
현장에서는 토양관리, 적정 시비, 병충해 방제 등의 기술지도와 함께 농가별 재배환경에 맞는 관리요령을 안내한다.
특히 초기 생육관리, 수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수확을 위한 기반마련에 집중한다.
김응식 조합장은 "농가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한 이번 현장 중심 영농지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농협은 2025년 대만에 배추 576t, 로메인 50t을 수출한 가운데 올해는 물량을 늘려 배추 800t, 로메인 65t을 수출할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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