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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택 지붕개량·방수 등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박차

송오용 기자

송오용 기자

  • 승인 2026-03-18 11:25
금산군청 3
금산군이 마을 경관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원하는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차질없이 추진 중이다.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택·창고·축사의 슬레이트 제거와 방치된 빈집의 철거비용 지원, 노후화된 주택의 지붕개량·방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슬레이트 처리는 주택기준 450만 원을 지원하고 비주택기준 슬레이트 면적 200㎡까지 무상으로 철거가 가능하다.

빈집은 철거비의 60% 최대 300만 원, 지붕개량은 총사업비의 60%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군은 신청자 접수를 마치고 이달 말까지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도시건축과 관계자는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군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마을의 미관과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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