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법무부 산하 대전소년원에서 건강검진 봉사를 실시했다. (사진=건협 제공) |
이날 건협 대전충남은 단체 생활을 하는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해 ▲기초 검사 ▲요화학 검사 ▲혈액 질환 검사 ▲간기능 검사 ▲고지혈증 및 신장 기능 검사 등 총 40여 가지 항목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시행했다.
검진 결과에 따라 유질환자로 판정된 학생에게는 정밀 검사를 안내하고, B형 간염 미접종자에게는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앞으로도 법무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외된 청소년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 지원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