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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산시 제공) |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스마트 농업 기술을 현장에 보급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교육 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22회(10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토양관리의 이해와 처방 ▲시설 스마트팜 이해 및 도입전략 ▲이상기상 대응 채소·과수 안정 생산 기술 ▲농업기계 안전교육 및 현장 학습 등으로 구성돼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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