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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후 위기시대 스마트 농업은 필수"…스마트농업 전문 인력 양성 본격화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3-19 11:13
7.아산시, 2026년도 농업인대학 ‘스마트기후농업학과’ 입학식
(사진=아산시 제공)
아산시는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아산시농업인대학 '스마트기후농업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스마트 농업 기술을 현장에 보급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교육 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22회(10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토양관리의 이해와 처방 ▲시설 스마트팜 이해 및 도입전략 ▲이상기상 대응 채소·과수 안정 생산 기술 ▲농업기계 안전교육 및 현장 학습 등으로 구성돼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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