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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안전 및 결핵 예방 캠페인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3-19 10:58
괴산 장날인 18일 괴산군과 군 보건소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군민 안전 행동요령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
이수현 부군수, 안전보안관 등이 18일 괴산전통시장 일대에서 군민 안전 행동요령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괴산군청 제공)
괴산군은 제34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이날 괴산전통시장 일대에서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현 부군수, 안전보안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화재 안전수칙 및 각종 재난 국민 행동요령을 알리는 등 실천 가능한 내용을 홍보했다.

군은 매월 민·관 합동으로 운영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계절별·시기별 재난 위험 요소를 알리며 지역사회 안전 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
괴산보건소 직원들이 18일 괴산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괴산보건소 제공)
괴산군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24일)을 맞아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이날 먼저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손씻기, 기침 예절 등 생활 속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특히 면역력이 저하되는 결핵 발병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집중 홍보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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