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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거동 불편 주민 바른 자세 운동지도 서비스 제공

군, 물리치료사협회 충북도회, 헬스앤워크와 업무협약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3-19 11:04
바른자세 운동지도 서비스 업무협약식
(사진=증평군청 제공)
증평군이 관내 거동 불편 주민 대상 바른 자세 운동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군은 19일 청사 내 군 기록관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충북도회, ㈜헬스앤워크와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고령화와 신체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핀다.

특히 전문 운동지도자가 직접 각 가정을 찾아 통증을 완화하고 근력 기능을 강화하는 맞춤형 케어를 제공하는 등 스스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통합돌봄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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