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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투어패스는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용 부담까지 줄일 수 있어 실속형 여행객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투어패스를 활용하면 인삼 체험부터 숲속 힐링, 문화 체험까지 하루 일정으로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먼저 증평인삼문화센터에서는 다양한 인삼·홍삼 제품을 만나볼 수 있고 홍삼을 활용한 족욕 체험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투어패스 이용객에게는 족욕 체험과 함께 인삼꿀쉐이크가 무료로 제공되며 수삼을 제외한 인삼 제품은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좌구산 휴양림에서는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속에서 산책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다.
투어패스를 이용하면 VR체험과 함께 숲명상의집에서 꽃차 족욕 무료 체험이 가능해 색다른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는 박물관 해설과 체험키트 교환권이 제공돼 전통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다.
이에 증평 투어패스 하나로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여행의 효율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
한편 24시간권과 48시간권으로 운영되는 증평 투어패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고 일정 변경 시 환불도 가능하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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