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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는 개인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2학년 이다현이 단식에서 금메달을, 3학년 부서연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1학년 남소현은 백석대 최지훈과 호흡을 맞춰 혼합복식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종합 성적을 끌어올렸다.
김수진 감독은 단체전 우승의 공로로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김 감독은 "겨우내 한파를 뚫고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대학 덕분"이라며 "올 한 해 더욱 발전하는 팀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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