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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신용보증재단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사진제공/경기신보 |
이날 경기신보는 창립 30주년을 계기로 AI 전환과 데이터 기반 운영을 통해 금융지원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고, 특히 중동 정세 악화로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또한 비대면 플랫폼 '이지원'을 활용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경기신보는 2월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 최초로 누적 보증공급 60조 원을 달성했다.
최근 2년간 약 7조9,710억 원의 생산 유발효과와 2만9,107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고 작은 기여 해 왔다.
아울러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결합한 지원을 확대하고, 컨설팅을 수반한 보증은 일반 보증보다 부실 발생 비율이 최대 2.58%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시석중 이사장은 "앞으로 보증 기관을 넘어 경영 컨설팅과 교육, 정보 제공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서비스 기관으로 도약하겠다"라며 창립 기념행사를 축하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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