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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덕중, 새 학기 적응을 돕는 Wee클래스 상담주간 운영하고 있는 장면 (사진=예산교육지원청 제공) |
이번 상담주간은 '새학기 응원문구 작성하기', '한 달 뒤 나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입생 박 모 학생은 "중학교 생활이 다소 낯설고 어색했지만, 나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며 용기와 자신감을 얻었고 추첨을 통해 선물도 받아 정말 신나고 즐거웠다"고 전했다.
'한 달 뒤 나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프로그램은 학년별로 점심시간에 Wee클래스 상담실에서 운영되며, 학생들이 미래의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편지로 작성하면 한 달 뒤 간식과 함께 전달함으로써 특별한 경험과 따뜻한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상담주간은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스스로 격려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데 큰 의미를 지닌다.
상담교사는 "학생들이 Wee클래스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밝혔다.
한편,고덕중 Wee클래스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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