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위촉된 신규 위원은 일산 VIP요양원 대표 김미리, 더금융서비스 총괄이사 이미영, 연세케어센터 대표원장 박창훈, 아크원 대표이사 천세봉 등 4명이다.
이로써 총 28명의 전문가 체제를 갖춘 자문위원회는 매년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맞춤형 소방 안전 정책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상반기 정기회의에서는 '생성형 AI 활용법' 특강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한 20명의 위원들은 AI 기술의 실무 적용 방안을 직접 실습하며, 소방 안전 정책의 디지털 전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일산소방서는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가를 추가로 위촉하고 민·관 네트워크를 확대해 소방 안전 정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진학 일산소방서장은 "다양한 전문 분야의 위원들과 함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안전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추진해 안전한 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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