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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5인의 예비후보들은 김순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의 도덕적 결함을 비판하며 공천 배제를 요구하며 '경선 거부'라는 초강수 또한 시사했다.
이들은 "구례군 인구 약 2만3000명 중 약 7000명이 권리당원으로 등록됐다"며 권리당원 불법 모집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김순호 예비후보의 과거 사생활 관련 논란에 대한 의혹도 제기하며 "민주당의 '4무 원칙'을 더욱 엄격히 적용해 부적격 후보를 철저히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례=신덕수 기자 sds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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