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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중동 정세 불안 대응 '비상경제 대응 TF' 가동 사진제공/오산시청 |
19일 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여파에 대응하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물가관리반, 기업지원반, 에너지관리반, 농축산물반 등 대응팀 운영을 논의했다.
특히 경제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경제적 불안과 물가 안정 최소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주유소 유가 점검과 석유·가스 수급 관리, 중동 사태 관련 기업 피해 접수 창구 운영, 생필품 사재기 및 매점매석 행위 점검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이 검토했다.
앞서 이권재 시장은 관내 주유소 33개소에 대해 판매가격 게시 여부와 유류 재고 보유 현황 등을 중점 점검하고, 가격제 공유를 지시하며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오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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