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담양지사가 지난 19일 담양군 용면에 위치한 담양호에서 2026년 상반기 환경정화행사를 실시하고 있다./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 제공 |
이날 행사에는 공사 직원 20여명과 담양 의용소방대가 참석하여 담양호 용마루길 데크길 주변을 중심으로 저수지 내 유입된 낚시용품, 병, 캔 등 생활쓰레기 및 영농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였다.
이수진 지사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생산 원천인 관내 48개소 저수지의 수질보호와 더불어 깨끗한 농촌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는 매년 수질 보전 및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물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담양=박영길 기자 mipyk045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