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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용 예비후보는 재천안호남향우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최 예비후보실 제공) |
이날 재천안호남향우회는 건설 경기 둔화에 따른 일자리 감소,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 교통 혼잡, 이동 불편 등 천안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살아가는 시민들의 정착 여건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이어 민간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출생아 수 감소에 따른 폐원 증가, 운영난, 보육 교직원 처우 등 저출산으로 인한 보육 환경 변화와 현장의 어려움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아울러 라이더종사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라이더의 안전문제와 쉼터의 필요성 등을 청취하고 공감을 표했다.
최재용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변화로 이어가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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