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장기수 예비후보는 천안형 아파트 안심거주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사진=장 예비후보실 제공) |
장 예비후보는 신규 아파트 입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하자 SOS 전담팀'을 설치하고, 입주 초기 빈번하게 발생하는 하자 문제에 대해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시가 직접 중재에 나서 입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아파트 관리 주체에만 맡겨져 있던 장기수선 계획과 집행 과정에 공공이 관리·감독에 참여해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비용 낭비와 부실 공사를 예방하고자 '장기수선 공공 감리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장기수 예비후보는 "시민이 정책의 주인이 되는 천안을 만들기 위해 생활밀착형 정책부터 과감히 바꾸겠다"며 "안심하고 오래 살 수 있는 주거 환경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