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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지역기업과 연계하여 도내 청년들의 취업 인프라 확대가 목표이며, 한시적으로 모집 지원한다.
도는 사업을 통해 기업이 우수한 청년 엔지니어를 발굴하고, 청년이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여 고용 확대와 정규직 전환이 지역 정착에 뿌리 내리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제조업 르네상스' 실현을 위해 제조업 분야 5인 이상 기업에 청년 인턴 1인당 월 최대 160만 원의 인건비를 3개월 기준 최대 480만 원까지 지원하고, 산업기사 이상 국가기술자격 취득 시 최대 30만 원의 자격 취득비를 별도 국비로 지원한다.
참여 희망기업은 4월 9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과 재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참조하면 된다.
한편 재단은 취업 문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청년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경험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정착 되도록 고용 확대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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