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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익현 서천군수 예비후보 |
더불어민주당 전익현 서천군수 예비후보가 28일 서천읍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나소열·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 조용주·김병관 공동선대위원장,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해 승리를 다짐했다.
전익현 예비후보는 "군민과 함께 서천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겠다"며 "민주당의 잃어버린 12년을 반드시 되찾아 서천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인구소멸과 지역경제 침체를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로 꼽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행정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군수실을 청사 1층으로 옮겨 유리벽을 설치해 군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정한 인사시스템 마련으로 공직사회의 신뢰와 사기를 회복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와 함께 농어촌기본소득 도입, AI·바이오 등 신성장산업 유치, 어르신 요양부담 완화, 동네방네 택시 추진 등 4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복안이다.
전익현 예비후보는 "군민과 함께 하는 행정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서천을 만들겠다"고 필승 의지를 피력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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