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창군 귀농귀촌협의회가 30일 제10대 회장 취임식을 열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
제9대 박만석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귀농 귀촌인 한 분 한 분의 열정이 모여 오늘의 협의회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새롭게 취임한 오세훈 회장은 "고창을 선택한 귀농 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통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귀농 귀촌 1번지 고창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귀농 귀촌은 고창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동력"이라며"군에서도 정착 지원과 농업 기반 확대를 통해 누구나 농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함께하는 민원행정과 현장 중심의 지원으로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고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농 귀촌인들의 열정과 희망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로, 고창군이 귀농 귀촌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가는 데 힘을 모아갈 계획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