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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교도소(소장대리 차미경)는 3월 30일 다목적홀에서 수용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천안교도소 제공) |
이번 교육은 천안교도소 수용자 중 응급용무를 보조하고 있는 수용동 청소부 및 작업장 봉사원 53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보안과장은 "수용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교도소에서 동료들의 인명을 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출소 후에는 가족과 친구들의 인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으면 좋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tomh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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