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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족공원, 2026년 환경지킴이 발족

지난해 안전 및 시설 관리 분야 실효성 입증
올해도 시민과 시설 & 서비스 발전 방향 모색

주관철 기자

주관철 기자

  • 승인 2026-03-3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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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족공원사업단이 30일, 시민과 함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추모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인천가족공원 환경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했다./제공=인천시설공단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가족공원사업단은 30일 '2026년 인천가족공원 환경지킴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참여형 안전·환경 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환경지킴이'는 시민이 직접 인천가족공원의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개선 사항을 제안하는 제도로, 지난해 안전 및 시설 관리 분야에서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는 시민과 함께 시설·서비스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추모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위촉식에는 환경지킴이로 선정된 지역 주민과 공단 관계자가 참석해 운영 방향과 서비스 품질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설공단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관리 체계를 강화해 가족공원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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