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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청사 전경. 아산시 제공 |
실옥동 368-6 외 5필지에 총 연면적 3500㎡(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은 1월에 건설공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본격적인 설계 및 공사 수행 방식에 착수했다.
특히 이번 건립사업의 핵심은 당초보다 대폭 강화된 에너지 효육 극대화는 물론,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4등급을 3등급으로 상향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탄소 배출을 최소화함으로써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장애인 등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최우수등급 획득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 "5월 중 창의적이고 우수한 설계안을 최종 선정해 본격적인 건축 공정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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