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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천안사랑카드에 포인트 통합조회 및 전환시스템을 도입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서비스는 NH농협카드의 NH포인트를 시작으로 6월 중 KB국민카드의 포인트리로 연동 대상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소멸될 수 있는 민간 포인트를 지역 내 소비로 유도해 가계 소득을 보전하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또 시는 10월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카드 및 QR결제' 도입을 목표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QR결제가 도입되면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외지 관광객도 앱을 통해 즉시 모바일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천안사랑카드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부터 포인트 통합조회, 전환시스템 등의 기반을 구축해 왔다"며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혜택 등으로 이용객 수가 날로 증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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