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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문화재단은 4월 한뼘 갤러리 대관 전시를 개최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를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 1~5일 '보는 법 연습' 회화전, 8~12일, '안부' 캘리그라피전 15~19일, '시인학연회' 공예전 22~26일, '공감스케치 일곱 번째 이야기' 회화전, 29일~5월 3일, 'Trouble Shooting' 회화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북갤러리는 22~26일 '제7차 그린나래 일상의 행복전' 회화전, 29일~5월 3일, '이음-보자기로 이어진 시간' 공예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매주 수~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재단 관계자는 "일상 속 예술을 즐기며 여유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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