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창학원농장 청보리밭.(사진=독자 제공) |
7일 고창군에 따르면 개막 기념식은 4월 18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방문객들이 청보리밭 푸른 물결 사이를 거닐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축제는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라는 주제로, 자연 속에서의 여유와 힐링, 그리고 고창만의 따뜻한 정서를 담아내고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장터까지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쉼터가 조성되어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또한 축제장에서는 고창의 풍부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지역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가 가득한 종합형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
| 고창학원농장 청보리밭.(사진=독자 제공) |
이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고창 청보리밭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창 청보리밭은 매년 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전국적인 명소로, 자연 속에서 힐링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고창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