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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만석거 새빛축제' 야간 관광 콘텐츠 주목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4-0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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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의장 '2026 만석거 새빛축제' 개막식 참석 인사말 장면 사진제공/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4일 만석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만석거 새빛축제'에 참석해 야간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인 만석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벚꽃 시즌과 연계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서 드론 500여 대가 참여한 라이트쇼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만석거 밤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했고, 음악분수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져 진풍경이 연출됐다.

시의회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콘텐츠 확대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인식하고 , '2026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만석거 새빛축제는 12일까지 이어지며, 드론라이트쇼와 불꽃놀이, 음악분수, 버스킹 공연 등이 행사 기간 동안 펼쳐지고 있다. 수원=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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