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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의장 '2026 만석거 새빛축제' 개막식 참석 인사말 장면 사진제공/수원시의회 |
이번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인 만석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벚꽃 시즌과 연계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서 드론 500여 대가 참여한 라이트쇼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만석거 밤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했고, 음악분수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져 진풍경이 연출됐다.
시의회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콘텐츠 확대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인식하고 , '2026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만석거 새빛축제는 12일까지 이어지며, 드론라이트쇼와 불꽃놀이, 음악분수, 버스킹 공연 등이 행사 기간 동안 펼쳐지고 있다. 수원=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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