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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오른쪽)과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우동식 관장(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제공=IPA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와 해양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인천항만과 에코누리호 등 시설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 ▲해양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시·교육·행사 공동 개최 ▲양 기관 홍보 매체 및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이다.
양 기관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보유한 인천항 갑문 자료와 해운·항만 분야 주요 인물 조사 연구 결과, 인천항만공사가 가진 인천항과 에코누리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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