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4월 30일 오후 9시께 천안시 동남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실습 나온 남학생이 본관 1층에 쓰러져 있던 것을 발견,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숨진 학생은 지난 3월부터 대학병원에서 실습을 해왔으며 2027년 2월에 마칠 예정이었다.
경찰은 학생의 주변 인물과 휴대폰 등 소지품을 수거해 숨진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천안=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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