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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청사 전경(아산시 제공) |
이번 사업은 정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문제를 예방하는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자는 주의력결핍(ADHD) 및 과잉행동 장애가 우려되거나, 종합심리검사 결과 전문가의 상담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아동·청소년으로,
선정되면 6개월 동안 월 4회(주 1회, 회당 50분) 전문 상담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해당 가정 모두가 심리적 안정을 찾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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