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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용국 충남도의원 후보가 SNS와 현장 유세를 결합한 친근한 선거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이용국 후보 sns게시용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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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용국 충남도의원 후보가 SNS와 현장 유세를 결합한 친근한 선거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이용국 후보 sns게시용 사진) |
이 후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선거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후보자로서의 고민, 시민들과 함께했던 시간을 담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다.
이 후보는 "처음에는 단순히 아이들 통학 문제를 조금이라도 바꿔보고 싶었고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싶어 릴스를 찍기 시작했다"며 "평범한 영상들이 어느 순간 시민들과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노래도 부르고 랩도 하고, 당구와 탁구, 게임까지 하며 많은 추억이 생겼다"며 "정치인이 아니라 사람 이용국으로 웃고 이야기했던 시간들이 오히려 더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실제 이 후보는 SNS를 통해 청소년과 젊은층이 공감할 수 있는 짧은 영상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기존 정치인 이미지에서 벗어난 친근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학생 통학 문제와 청소년 문화, 생활밀착형 정책 등을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하면서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혀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2026년은 제 인생에서 절대 지울 수 없는 해로 남을 것 같다"며 "해야 할 일도 많고 책임져야 할 것도 많지만 끝까지 제 이름으로 뛰고 진심으로 시민들을 만나겠다"고 강조했다.
또 경쟁 후보들을 향해서도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든 후보자들에게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지금은 누구에게나 외롭고 힘든 시기지만 서로를 깎아내리는 네거티브보다 진심과 비전으로 승부하는 선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운동은 결국 스스로 버텨내야 하는 시간도 있다"며 "온라인에서도 거리에서도 시민들에게 인정받는 선거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용국 후보의 이 같은 진솔한 메시지가 단순한 선거 홍보를 넘어 정치인으로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시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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