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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선관위, 사전·우편투표함 보관장소 CCTV 24시간 공개 안내

김성현 기자

김성현 기자

  • 승인 2026-05-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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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길 위원장(오른쪽 첫 번째)이 22일 청사 1층에서 CCTV 공개장소 설비 등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충남선관위 제공]
충남선관위가 관내사전·우편투표함 보관장소 CCTV 24시간 공개에 대해 안내했다.

26일 충남선관위에 따르면 관내사전투표함과 우편투표함은 각 구·시·군선관위 사무실 내 CCTV가 설치된 별도의 장소에 보관한다. CCTV에는 영상 암호화 및 위·변조방지 기술을 적용돼 있다. 보관 상황은 누구든지 시·도선관위 청사에 설치된 대형 CCTV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문봉길 충남선관위원장은 지난 22일 충남선관위 청사에서 관내사전투표함·우편투표함 보관장소 CCTV모니터링 시스템을 점검했다.

문봉길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cctv 모니터링 시스템을 철저히 점검했다"라며 "도민 여러분이 신뢰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내포=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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