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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복지관, 어르신이 요리해서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안부를 묻는 할로 실버셰프' 운영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5-27 09:54
사진3) 할로실버셰프 진행 사진
(사진=옥천군노인복지관 제공)
옥천군노인복지관(관장 오재훈)은 26~27일 생명숲100세힐링센터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안부를 묻는 할로(hallo) 실버셰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생명숲100세힐링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여 어르신들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해 정성껏 만든 음식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서로 응원 메시지와 안부 인사를 나누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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