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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들노래축제 앞서 축제장 대응체계 사전 점검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5-27 14:16
증평군이 6월 13~14일 이틀간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일원에서 증평장뜰들노래축제를 연다.

이에 군이 27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 주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는 축제를 위한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먼저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공유하고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현장 대응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특히 축제장 내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대책, 교통 혼잡 최소화 방안, 응급환자 발생 시 구급차량 비상대기 체계, 이동 동선 확보 등 현장 중심 안전관리 사항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사전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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