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부산/영남

남구 드림스타트 ,가족영양교육「행복이 자라는 달콤 놀이터」진행

정진헌 기자

정진헌 기자

  • 승인 2026-05-27 11:35
남구 드림스타트
남구 드림스타트 가족영양교육 '행복이 자라는 달콤 놀이터' 진행 모습.(사진=남구 제공)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 드림스타트는 지난 5월 23일에 가족영양교육 「행복이 자라는 달콤 놀이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호동 소재 드포레스트에서 열렸으며, 남구 드림스타트 유아 20명과 보호자가 참여했다.

참여 유아들은 채소 모양 토핑으로 텃밭 케이크를 만드는 활동을 시작으로 슬라임 놀이와 블록 놀이, 모래 놀이 등 다양한 오감 체험활동을 즐겼다. 특히 촉감을 활용한 놀이와 자유롭게 상상력을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흥미를 높였으며, 보호자와 함께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 참여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전인적 발달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