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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식료품 키트 지원사업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가정 대상으로 진행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5-2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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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본부장 강은희)는 26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와 함께 물가 상승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가정을 대상으로 식료품 키트 지원 사업 '해피데이 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제공
“물가 위기 속, 아이들의 한끼를 지원해드립니다.”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본부장 강은희)는 26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와 함께 물가 상승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가정을 대상으로 식료품 키트 지원 사업 ‘해피데이 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물가 위기 속에서 결식과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비전은 각 가정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식료품 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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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본부장 강은희)는 26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와 함께 물가 상승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가정을 대상으로 식료품 키트 지원 사업 '해피데이 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제공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는 이번 사업을 위해 500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식료품 키트로 구성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를 통해 추천받은 교육취약계층 아동 25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은희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본부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의 식생활까지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며 "한국남부발전㈜의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과 가정에 실직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 본부장은 "지역사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생계·교육·정서지원과 위기아동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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