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금산군 제공) |
이를 위해 군은 전담 조직을 꾸리고 읍면별 조사원을 별도 채용해 기본조사를 추진 중이다.
기본조사에서는 실경작 여부와 불법 이용 의심 농지를 비대면으로 선별한다.
이어 8월부터 12월까지 심층조사를 진행하며 경매취득, 농업법인, 외국인, 최근 10년 내 취득, 10년 내 관외 거주자 취득, 10년 내 공유 취득, 과거 적발, 기본조사 결과 의심군 등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조사 결과 불법 이용이 확인된 농지는 위반 유형에 따라 처분의무 부과, 처분명령, 원상회복 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리고 해당 결과를 농지대장에 직권으로 반영하는 등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실경작 중심의 농지 관리 체계 전환에 나선다"며 "투기와 불법 이용을 근절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현경골프아카데미]호구 안 당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현직 프로들이 말하는 OECD 극복하기](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4m/29d/79_20260428001759268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