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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길종성 고양시의원 당선자 제공 |
고양시의회 4.5대 의원을 지내고 독도 단체를 운영하며 지역 활동을 꾸준히 해오던 길종성 당선자는 상생과 협치의 고양시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탄현, 일산1동은 사전투표 개함 전까지 길 후보가 1등을 유지하다 사전투표 개함에서 70%가량의 표가 몰리면서 2위 당선자가 될 정도로 치열한 선거가 되었다.
탄형동과 일산1동은 민주당 강세 지역이었지만 그동안 길 당선자가 지역 활동을 꾸준히 해온 결과라고 지역주민들은 평가하고 있다.
3선고지에 성공한 길종성 당선자는 "지방의회는 월급을 받는 직장인이 아니라 고양시와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절대적 수임자"라며 "정당을 떠나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제10대 의회는 고양특례시의회 당선자들의 6월24일 오리엔터이션을 시작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고양=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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