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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4일~5일 프랑스 비디오게임 특화 고등교육기관인 게이밍캠퍼스 방문단이 대학을 방문해 상호 교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사진=남서울대 제공) |
방문단은 게이밍캠퍼스의 니콜라 베라스테기 대외처장, 최유미 교수를 비롯해 학생 6명으로 구성됐으며 남서울대에 재학 중인 프랑스 교환학생 4명의 학업 현황과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게이밍캠퍼스는 프랑스 파리, 리옹, 보르도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비디오게임 분야에 특화된 고등교육기관으로 게임 개발, 게임 비즈니스, 게임 그래픽·아트 분야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현지 게임산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게이밍캠퍼스 최유미 교수는 "한국은 비디오게임과 e스포츠,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라며 "프랑스 학생들이 남서울대학교에서 공부하며 한국의 전공 교육과 대학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기회"라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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