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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에 앞서 면사무소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사진=사리면사무소 제공) |
회원들은 이날 새벽부터 방축 회전교차로를 중심으로 주요 진입로 1.7㎞ 구간 도로변의 덩굴과 잡초를 제거하는 풀베기 작업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우창희 면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환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행정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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