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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새 진용 완성...단양군의원 당선인들 “군민의 선택, 성실한 의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장영갑 5선 최다선 기록…오시백·이상훈 3선 성공, 장효진·김진수 초선 입성

이정학 기자

이정학 기자

  • 승인 2026-06-07 10:45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의원 선거 결과 가선거구의 장영갑·장효진·김영길 후보와 나선거구의 오시백·이상훈·김진수 후보가 군민의 선택을 받아 당선되었습니다. 5선 고지에 오른 장영갑 당선인을 비롯한 당선인들은 군민의 신뢰에 감사를 표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진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역 변화를 이끌어낼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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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민의 선택을 받은 가선거구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장영갑 당선인,국민의힘 장효진 당선인,무소속 김영길 당선인.(사진=이정학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의원 선거가 마무리된 가운데 군민들의 선택을 받은 당선인들이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밝혔다.

가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장영갑 당선인과 국민의힘 장효진 당선인, 무소속 김영길 당선인이 승리의 기쁨을 안았다.

특히 장영갑 당선인은 이번 당선으로 5선 고지에 오르며 단양군의회 최다선 의원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장 당선인은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감사드린다"며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군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단양 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하게 일하겠다"고 말했다.

장효진 당선인은 초선으로 군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그는 "군민들의 선택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 단양군의회 부의장인 김영길 당선인은 국민의힘을 떠나 무소속으로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다. 김 당선인은 "정당보다 군민을 먼저 생각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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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민의 선택을 받은 나선거구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오시백 당선인,국민의힘 이상훈·김진수 당선인.(사진=이정학기자)
나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오시백 당선인과 국민의힘 이상훈 당선인, 김진수 당선인이 군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오시백 당선인은 3선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의정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오 당선인은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생활밀착형 정책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훈 당선인 역시 3선에 성공했다. 이 당선인은 "군민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선으로 당선된 김진수 당선인은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정책에 반영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당선인들은 한목소리로 군민들의 선택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진, 정주여건 개선 등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 모두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단양=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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