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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6월 13일과 14일 진행된 '2026 꿀잼대전 힐링캠프' 1회차 개막식에 참석해 "대전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힐링캠프가 이제는 중부권을 대표하는 캠핑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사장은 "대전은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 쌓인 도시이며, 근대 역사를 간직한 도시다. 도시 곳곳이 매력적"이라면서 "또한, 93 엑스포의 꿈돌이가 대전의 대표 캐릭터로 돌아왔다. 굿즈 상품은 물론 라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 사장은 "이틀 동안 대전의 아름다움과 신선한 재미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대전을 기억하고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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