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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관 전경(사진=한기대 제공) |
이는 전국 대학 중 2위에 해당하는 성과로, 산학협력 중심 대학으로서 연구성과의 사업화 생산성이 전국 최상위권임을 보여주는 결과다.
해당 지표는 과학기술 분야 연구비 50억원 이상, 전임교원 5인 이상 대학을 대상으로 산출됐다.
같은 조사에서 2024년 기준 전국 대학 전임교원 1인당 평균 기술이전 건수가 0.136건인 점과 비교할 때, 한기대 수치는 전국 평균의 약 3.5배에 이르는 성과다.
이규만 산학협력단장은 "교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연구가 꾸준히 기술이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 라며 "건수에 안주하지 않고 기술의 가치를 높여 기술료 등 실질적 성과로 연결되도록 지원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겠다" 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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