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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쉼의 균형’ 위한 삿포로 사회복지현장 탐방 연수

대전사회복지사협회, 2026년 대전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사업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6-17 14:32
단체연수지원사업 삿포로 사진1
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는 대전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삿포로 사회복지현장 탐방 연수를 진행중이다. 사진=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 제공
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진희)는 대전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삿포로 사회복지현장 탐방 연수를 진행중이다.

이번 연수는 대전지역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일본의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수 복지서비스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참가자 간 교류와 문화체험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현장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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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는 대전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삿포로 사회복지현장 탐방 연수를 진행중이다. 사진=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 제공
연수 주요 일정은 ▲삿포로 노인복지시설 방문 ▲북해도 사회복지사협회 방문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들은 연수를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업무에 활력을 불어넣는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이진희 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대전지역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복지현장을 접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연수가 사회복지 현장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앞으로 대전 시민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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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는 대전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삿포로 사회복지현장 탐방 연수를 진행중이다. 사진=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 제공
한편 사회복지종사자 단체연수지원사업은 대전시의 지원으로 2019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대전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사업의 하나로,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향상 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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