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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군의회 임시회.(사진=음성군의회 제공) |
군의회는 17일 본회의장에서 조병옥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8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주요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처리한 안건은 ▲음성군의회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조례안 ▲음성군 상징물 관리 조례안 ▲음성군 행정리·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이다.
음성군의회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상임위원장과 특별위원장 공인 규격을 마련해 의회 공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음성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장애인의 고용 촉진과 직업재활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안정적인 직업생활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의회는 지난 4년 동안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를 실질적으로 마무리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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