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아산맑은 전국풋살대회'가 전국에서 청년부 20대부, 중년부, 장년부, 여성부 선수와 가족 등 1천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지자체에서 열리는 풋살대회중 최장수 풋살대회로 한층 성장해 풋살동호인들의 체전으로 발돋움했다는 평가와 함께, 풋살동호인들이 평소 땀흘려 연습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아산시풋살협회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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